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8년 9월 7일 일요일
Paul Mauriat - Toccata
아마 부모님 세대들에겐 익숙한 이름이리라...폴 모리아~~ 오케스트라로 하는 이지 리스닝 하면 2개 정도가 떠오를 것이다. 바로 폴 모리아 악단과 만토바니 오케스트라. 나도 요즘 들어 둘 다 생각이 들어서 이들의 음악을 들어보곤 하는데, 맘이 편해지면서 몇 개는 레파토리로 삼아야 겠구나 하는 것도 몇 개 있다. 지금 이곡도 그렇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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