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0일 금요일

Really by Parkthoven


간만에 자작곡 하나 올린다. 이번 게 두 번째 자작곡이다. 올 해 들어서 첫 자작곡이다. 주말에 망중한을 즐기디가 갑자기 메인 멜로디가 떠올르길래 대충 스케치를 해봤다. 그리고 그걸 좀 더 길게 늘어뜨리기를 시도해봤는데 예상보다 잘 되어서 이렇게 연주까지 녹화를 해서 올린다. 이제 껏 써온 것들 중에서 가장 화사한 느낌이 아닌가...봄이 떠오르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그런데 뭐, 감상이야 듣는 사람 몫이니 다를 수도 있겠지만...........음...;; 어쨌거나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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