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9년 4월 20일 월요일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인형 - 꽃의 왈츠
베를린 필하모닉의 2001년 송년 음악회(Silvesterkonzert) 공연중에서 스크랩해왔다. 바렌보임이 지휘를 맡았는데, 곡이 워낙 명곡이라 지휘자의 재량에 따라 개성적인 연주가 가능한 듯 싶다. 후반부로 갈수록 에너지가 충만해지는 연주인 듯 하다. 마지막 터트리기 전에 한번 길게 빼는 것도 좋은 듯 하다. 어떤 지휘자는 빼는 거 없이 바로 끝을 내는데, 지금처럼 약간 빼는 듯 하면서 끝내는 것도 연주효과가 좋은 거 같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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