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9년 4월 7일 화요일
2 to 500~!
이제 2개만 더 올리면 여기 포스팅한 것들이 500개가 된다. 야금야금 올리다 보니 500 포스팅을 바라보고 있다. 그래도 기분 좋은 건 올린 것들 중 볼거리들 스크랩 카테고리의 것을 제외하곤 모두 내가 만는 것들이니 남의 것보다 내 거가 더 많다는 거에 자부심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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