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9년 4월 12일 일요일
Really 2 by Parkthoven
2009년도 들어서 두 번째 자작곡이다. 악보는 20프로 정도가 미완성인 상태로 프린트를 했는데, 피아노를 계속 연습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저절로 나머지 20프로 정도가 채워졌다. 역시 연습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답이 나오는게 참 묘하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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