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ooth jazz 혹은 contemporary jazz 라고도 부르는데 데이브 코즈(Dave Koz)의 음악이 그러하다고 할 수 있다. 주로 알토 색소폰이 장기인데, 동영상을 보면 사이즈가 제법 작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알토 색소폰인가..? 하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소프라노 색소폰이다. 우리가 흔히 색소폰이라는 악기가 알려진 것이 여러 경로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바로 케니 지의 영향이 아닌가 하는데, 케니 지의 장기는 피리처럼 생긴 소프라노 색소폰인지라 우리에게 소프라노 색소폰이란 케니 지가 불었던 그런 피리 모양으로 각인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동영상에서 보다시피, 알토 색소폰을 미니형태로 만든 것 같은 모양의 소프라노 색소폰도 있다는 사실~! 이전에...어떤 청소년 오케스트라에서 잠시 몸 담은 적이 있었는데, 그 시절 주위 동내에서 공연을 하는데 색소폰 하시는 분이 한 분 섭외가 되어서 연주곡중에 소프라노 색소폰이 등장하는데, 바로 지금 보는 것과 같은 알토 색소폰의 미니 모양의 소프라노 색소폰으로 연주했던 기억이 난다. 어쨌거나, 즐감~!
p.s. 여기 블로그 자체 검색창에서 데이브 코즈, 혹은, Dave Koz 를 검색해보면 박토벤이 연주한 버젼도 몇 개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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