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9년 9월 5일 토요일
차이코프스키 에프게니 오네긴-폴로네이즈; 바렌보임
2007년 잘즈부르크 연주인데, 바렌보임의 힘찬 지휘와 빈필의 연주, 그리고 1분 30초 후반부에 나오는 재밌는 춤이 보면 재미있다. 차라리 개다리춤을 추면 어땠을까....하는 상상도 해본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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