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니오 모리코네의 뮌헨에서 연주 영상이다. 오케스트라는 뮌헨 라디오 심포니로 기억한다. 바이올린 독주를 하는 사람이 오케스트라의 콘서트마스터이다. 곡은 들어보면 짧은 바이올린 협주곡의 느낌이다. 처음엔 슬픈 단조의 풍이었다가 중반을 지나면서 밝은 장조도 변하면서 멋드러지게 끝을 맺는다. 바이올린 솔로를 맡은 콘서트 마스터에게 박수를 보낸다. 하이 포지션의 음들이 듣기는 좋은데 연주가 만만치 않은데 연주하면서 자신도 음악에 도취된 듯한 표정과 모션이 잠시 보이며, 독일 악단의 실력도 역시 클래식의 종가답게 두말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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