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가 있는 카세트 테이프를 고등학교 시절에 구입했다. 음반의 타이틀도 Be my love, EMI 계몽사에서 나온 테잎이었는데 명곡들이 많아서 자주 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DG 에서도 Be my love 라는 제목으로 도밍고의 솔로 음반이 나와서 구입을 했다. 뭐 하나에 꽂힌 건지, 그 노래가 있는 것만으로도 음반을 구입을 했으니 말이다. EMI 에서 나온 음반은 반주가 지금 동영상으로 보는 것과 상당히 유사하고, DG 에서 나온 음반은 반주가 약간 틀린데, 개인적으론 EMI 에서 나온 음반이 조금 더 파퓰러하다고 할 까나..그래서 좀 더 손이 가는 음반이다. 지금 보는 동영상은 제목에서 보듯, 1991년 일본에서의 공연인데 그 당시라면 도밍고가 한창(?^^)일 때라서 아주 만족스러운 노래를 들려준다. 즐감~
역시 젋을때는 목소리도 더 맑은것 같은
답글삭제느낌이 들가요.
잘봤어요~~~
@missdaisy0 - 2009/11/05 09:03
답글삭제마지막 부분으로 가면서 자신있는 느낌의 고음이 아주 인상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