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8일 화요일

Vixen's caprice by Parkthoven

이 곡을 쓴지 한...2년 정도 지난 듯 싶다. 곡의 제목처럼 변덕스러운 것을 표현하기 위하여 곡에 변화를 주려고 애썼다. 즐감~ 

댓글 2개:

  1.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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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onymous - 2009/12/12 23:35
    간만에 이곳으로 오셨내요,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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