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10년 8월 29일 일요일
브리튼 -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베를린필 사이먼 래틀
고등학교 시절, 음악책에 서양음악 감상 파트에 이 곡이 나왔던 기억이 난다. 당시 학교 음악실에 가서 레코드 판으로 이 곡을 들었었는데 곡이 맘에 들었는지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는 듯 하다^^ 지금 보는 부분은 엔딩 부분인데 이 곡의 하일라이트라고 보면 된다. 베를린필의 명인기를 즐감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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