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10년 8월 24일 화요일
Nespresso - 조지 클루니의 굴욕?
이 광고는 Nespresso 란 카피 광고인데 어떻게 보면 조지 클루니의 굴욕이라고 해도 좋을 듯 해서 이렇게 스크랩해왔다. 그 이유는 광고를 보면 알게 될 것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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