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레이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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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6일 토요일
그대안의 블루 피아노 take 02
이전에 올린 take 01보다 좀 더 느리면서 노래를 부르는 남녀 듀엣의 화음에 모두 신경을 써서 연주해보았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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