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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6일 금요일

Love idea from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원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곡인데, 바이올린의 주멜로디를 피아노에 줘서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앗다. 영화는 다소 무거운 영화였지만, 엔딩에 흐르던 테마곡과 지금 이곡 두 곡 때문에 영화음악은 꽤나 인기를 얻지 않았나 한다. 즐감~~

2009년 6월 20일 토요일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주제곡 피아노 솔로

마크 노플러가 음악을 맡은,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의 테마곡을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현악기의 서정적인 테마 멜로디와 멜로디를 감싸는 듯한 오케스트라의 사운드가 멋진 곡인데, 피아노 한대의 버젼으로 자작편곡 연주해보았다.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