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레이블이
언덕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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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벼랑위의 포뇨 주제곡
어린 소녀가 부르는 동요같은 멜로디가 참 흥겹다.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율동을 따라하고 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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