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8일 월요일
Love lights the world piano take 01
Love lights the world 란 앨범에 있는, 앨범의 마지막 곡이다 ㅎㅎ. 작곡은 데이빗 포스터가 하고 작사는 그의 와이프가 했다. 그런 식으로 작곡된 곡이..94년 걸프전의 군가라 할 수 있는 Voices that care 도 그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곡은 미녀와 야수를 부른 커플, 셀린 디온과 피보 브라이슨, 그리고 Color Me Badd 가 부르는, 다소 특이한 구성인데, 들어보면 감탄이 나온다. 서로간의 호흡이 잘 맞기 때문이다. 그래서 듣기는 좋은데 피아노로 연주하려니 노래하는 각 파트 그리고 반주등을 고려하면 어느 것에 맞춰야 할 지 고민하게 되는 곡이다. 그래서 일단 First take 로 시도해 보았다. 좀 더 연습을 해서 업그레이드된 Take 02도 올리도록 하겠다. 그러니 이거는 언제까지나 take 01로서 즐감~
2009년 8월 17일 월요일
미녀와 야수 테마곡 피아노 take 02
이전에 올린 것 보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재시도해보았다. 지금 올린 게 youtube 399 번째 동영상이다.즐감~~ 이제 다음 하나만 더 올리면 400이로구나. 그 곡도 이번 주중에 업로드 예정~~ 400 번째 동영상이라 나름 신경써서 선곡을 했다. 어쨌거나, 399번째 영상도 즐감~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미녀와 야수 피아노 take 01
Disney 의 명작, "미녀와 야수"의 주제곡을 올린다. 첨으로 시도한 것이라 좀 빠르게 되었다. 그래서 얼마 전에 take 02를 제작했다~~~^^조만간 업로드 될 것이니, 요건 언제까지나 take 01로써 감상해주길, 즐감~
2009년 2월 9일 월요일
My heart belongs to you-Peabo Bryson
미녀와 야수 주제가를 불러서 국내에도 유명한 피보 브라이슨과 짐 브릭맨(Jim Brickman)의 노래, My heart belongs to you 를 스크랩해왓다. 미녀와 야수, 알라딘 이후로는 다소 조용한 거 같더니 역시나..이런 명곡이 있었다. 차기 레파토리로 삼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드는 곡이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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