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레이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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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015B(공일오비) - 이젠 안녕 피아노 솔로
2009년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이 곡을 올린다. 한 때 노래방에 단체로 놀러가면 마지막에 잘 불렀던 노래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노래방에 간 지가 10년은 된 듯 해서 ...요즘은 친구들과 노래방에 놀러가서 마지막에 무슨 노래 부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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