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레이블이
Patti A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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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일 화요일
Never gonna let you go piano solo take 02
take 01을 올린 지가 몇 달 지났는데, 그 동안 맘고생이 많았던 곡 중 하나이다. take 01이 약간 빨랐는데 네티즌들의 열화와 같은 좀 더 느리게 느리게 느리게 느리게~~~ 성토를 많이 해서 언젠가 take 02를 재작해야 겠구나 하고 머리속에 기억해 두고 있었다. 드디어 이제서야(김동률 노래 제목이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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