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레이블이
Yannick Nézet-Sé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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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2일 화요일
칼 오르프 - 카르미나 부라나(Yannick Nézet-Séguin)
2008년 캐나다 premier classical music festival 에서의 연주. 칼 오르프의 18번인 카르미나 부라나의 마지막 2곡. 지휘는 Yannick Nézet-Séguin. 캐나다 몬트리얼 출신의 젊은 지휘자인데. 네덜란드의 유명 오케스트라인 로테르담 필하모닉의 상임 지휘자이기도 하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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