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레이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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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4일 일요일
앙드레 가뇽 - 바다위의 피아노 take 02
이전에 올렸던 take 01 보다 좀 더 여유있는 템포로 재시도해보았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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