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레이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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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9일 금요일
Music from Bonfire of the vanities
영화 허영의 불꽃(1991)에 나오는 Thinking of Caroline 이란 곡을 피아노로 시도해보았다. 톰 행크스, 멜라니 그리피스, 브루스 윌리스 등 스타 등이 등장하는 영화였지만 흥행은 그다지 못했던 걸로 기억한다. 영화음악은 퓨전 재즈로 유명한 데이브 그루신(Dave Grusin)이 맡았다. 영화는 크게 히트하진 못하였으나 영화 OST 는 들을만 한 곡들이 꽤 있었던 수작으로 기억한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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