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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0일 수요일

블루문특급 엔딩

원제는 Moonlighting 이고 국내에는 '블루문특급'이란 제목(왜냐하면 주인공들이 일하는 곳이 탐정사무소인데 사무실 이름이 Moonlighting Agency)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했던 드라마였는데 이 당시만 해도 브루스 윌리스가 '다이하드' 처럼 터프하고 액션스타적인 이미지는 아니었다. 이 드라마가 1985-6년도에 시작해서 5시즌 동안 많은 인기를 누렸었고 유튜브에 가면 좀 더 오래했어야 하는데 너무 일찍 끝난 것을 성토하는 유튜버들의 글들을 볼 수 있다. 물론 내가 연주해서 올린 오프닝 테마음악에 코멘트에도 비슷한 멘트가 종종 있다. 어쨌거나 지금 보는 장면은 마지막인 시즌 5의 마지막 에피소드의 마지막 장면이다. 음악과 함께 그간 해왔던 시즌의 명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나오는 멋진 장면이다. 이 드라마는 장르가 로맨틱 코미디 장르라서 그간 많은 액션 작품에 출연했던 브루스 윌리스가 어떤 인터뷰에서 요즘 나오는 영화들이 너무 폭력적인 것들이 많아서 그 옛날 블루문특급과 같은 작품들이 그립하고 했던 기억이 난다. 즐감~

2010년 8월 24일 화요일

Al Jarreau - Moonlighting

앞서 올린 포스트에는 이 노래가 사용된 인기 미국 드라마의 오프닝 버젼을 올렸었고, 지금 보는 것이 바로 그 노래의 full version 이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서 좀 아쉬운데 보이는 그림은 이 드라마의 정규 O.S.T. 의 자켓그림이다. 내가 전에 구입을 했기에 알고 있다. 아쉬운 점은 수록된 곡이 10곡이었는데 다 듣고 나니 시간이 다소 짧은 듯 했는데 CD 플레이어에 나오는 토탈 플레잉 타임이 30분 초반대였다. 거언 10년 전에 13,000정도 주고 구입한 수입 음반이었는데 30분 초반대밖에 되지 않아서 다소 실망하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어쨌거나 full version 이니 즐감~참고로 나의 피아노 솔로 버젼도 있다. 블로그 자체 검색창에서 moonlighting 을 검색하면 나온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나의 피아노 솔로 버젼엔 지금 보는 곡 이외의 곡이 또 하나 있다~Go go~^^;;  

Moonlighting(블루문특급) Opening Credit

1980년도 인기 미국드라마, 한국에서 제목은 블루문특급이었다. 금묘일 밤 11시로 기억하는데 고등학교 시절 이 드라마가 재밌어서 비디오 공테잎을 구입해서 녹화도 했었는데...노래는 Al Jarreau가 하고 있다. 언젠가 브루스 윌리스가 인터뷰를 했었는데 요즘 출연하는 영화들이 다들 너무 폭력적인 것들이 많아서 지금보는 이 드라마 처럼 이런 스타일의 작품을 회고하는 듯한 인터뷰를 읽은 적 있는데 무척 동감이 가더라...너무 폭력적인거 별로여...어쨌거나 즐감~

 

P.S. 조만간 노래 Full version 도 가져와야지~~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Music from Bonfire of the vanities

영화 허영의 불꽃(1991)에 나오는 Thinking of Caroline 이란 곡을 피아노로 시도해보았다. 톰 행크스, 멜라니 그리피스, 브루스 윌리스 등 스타 등이 등장하는 영화였지만 흥행은 그다지 못했던 걸로 기억한다. 영화음악은 퓨전 재즈로 유명한 데이브 그루신(Dave Grusin)이 맡았다. 영화는 크게 히트하진 못하였으나 영화 OST 는 들을만 한 곡들이 꽤 있었던 수작으로 기억한다. 즐감~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Another music from Moonlighting(블루문특급)


80년대의 인기 미국드라마(우리나라에선 90년대초에 소개되었던) Moonlighting(월광이라고 직역하 수 있겠지만 드라마 제목은 블루문 특급)에 나오는 곡을 한번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정규 OST 도 나왔지만 이 곡은 없더라. 주 멜로디를 색소폰이 연주하는데, 그 장면을 설명하자면, 드라마에 주인공인 Meddy 와 David 이 서로 응시를 하고 있고, 서로의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 눈빛으로 보여지는...뭐, 대충 그런 장면인데 그때 흐르던 음악이다. 어떤 곡인지 원곡은 모르지만...만약 제목을 붙인다면, Internal Conflict(내부갈등)정도면 괜챦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