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8일 월요일

Love lights the world piano take 01

Love lights the world 란 앨범에 있는, 앨범의 마지막 곡이다 ㅎㅎ. 작곡은 데이빗 포스터가 하고 작사는 그의 와이프가 했다. 그런 식으로 작곡된 곡이..94년 걸프전의 군가라 할 수 있는 Voices that care 도 그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곡은 미녀와 야수를 부른 커플, 셀린 디온과 피보 브라이슨, 그리고 Color Me Badd 가 부르는, 다소 특이한 구성인데, 들어보면 감탄이 나온다. 서로간의 호흡이 잘 맞기 때문이다. 그래서 듣기는 좋은데 피아노로 연주하려니 노래하는 각 파트 그리고 반주등을 고려하면 어느 것에 맞춰야 할 지 고민하게 되는 곡이다. 그래서 일단 First take 로 시도해 보았다. 좀 더 연습을 해서 업그레이드된 Take 02도 올리도록 하겠다. 그러니 이거는 언제까지나 take 01로서 즐감~

2010년 1월 15일 금요일

반젤리스 - 불의 전차 주제곡 Fazioli 308

간만에 피아노 연주를 스크랩해왔다. 주로 피아노 연주는 내가 한 거를 주로 올리고, 스크랩해오는 것들은 피아노 솔로가 아닌 것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왜 이런 다소 특이한 것을 가져왔느냐 하면, 사용된 피아노가 신흥 명문인 Fazioli, 그 중에서도 최고의 플래그쉽으로 불리는 308 모델을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가격이 아마 벤츠 s550 구입에 드는 최종비용과 맞먹지 않을까..한다. 2억 2-3천 정도 되지 않을까...보통 유명 피아노 제조사에서 가장 큰 사이즈로 만드는 사이즈가 270~280 cm 에 무게는 500킬로 정도한다. 3미터를 넘는 경우가 잘 없지만 지금 연주에 사용된 모델은 308 cm 에 무게도 700킬로에 달하는 엄~~~청난, 거기에 페달도 보통 그랜드 피아노에 있는 3개보다 하나가 더 많은 4개이다. 즐감~~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Dying young theme piano take 01

케니 지의 색소폰 연주로 영화보다 음악이 더 유명한 영화가 아닌가 한다 ㅎㅎ. 음악은 James Newton Howard 가 맡았다. O.S.T.를 예전에 레코드판으로 나올 때 구매했었는데 참 잘~한 듯 싶다. 요즘은 레코드판이 귀해서~ 어쨌거나 이 곡이 다른 곡 연습 중에 갑자기 떠올라서 바로 연주와 동시에 디카의 녹화버튼을 눌러보았다. 언제까지나 take 01로 봐달라. 더 좋은 take 02가 조만간 업로드될 것이다~! 

2010년 1월 12일 화요일

Say it somehow - The light in the piazza

2004년도였나 2005년도였나 그 때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인데. 제목이 번역을 하면 "광장의 불빛"정도가 되지 않을까..이 작품이 토니상 6개를 수상했다고 한다. WOW~~!!! 스토리는 뻔한데 음악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는 듯 하다. 음악들을 들어보면 참 개성있고, 다소 재즈 같기도 하고, 오페가 같은 느낌도 있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기억에 남을 만한 작품이 아닌가 한다. 유튜브에 전체 2막의 작품이 부분별로 모두 업로드 되어있으니 보면 재밌을 것이다. 좋은 노래들도 꽤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뮤지컬에서 단 한곡만 뽑으라고 하면 바로 이 노래, Say it somehow 인데, 이 노래만 편집된 영상은 embed 가 되지 않아서 이렇게 가져왔다. 지금 보는 동영상의 하단에 보이는 막대를 drag 해서 중간쯤 위치 조정을 해서 그 부분 scene 부터 보면 된다. 아마 이 노래가 이 뮤지컬에서 사랑의 테마가 아닌가 생각된다. 즐감~~

2010년 1월 9일 토요일

Katona Brothers - Sweet home alabama, M. Jackson, Nirvana Medley

2009 Hamburg 에서 있었던 Nokia Night of the Proms 에서의 일부이다. 클래식 기타 듀오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명곡들 메들리를 즐감하니 새롭다. 클래식 기타 듀오라서 그럴까..왠지 일랙기타가 아니라도 모자라지 않게 듣고 즐길만 한 수준은 되어서 그런 것이 아닐지...즐감~^^

2010년 1월 6일 수요일

Don't give it up by Parkthoven

2010년 들어서 첫 곡으로 자작곡을 올린다. 한...3년 정도 전에 써두었던 습작인데 제목은 붙이지 않았었는데 곰곰히 듣다보니 지금과 같은 제목이 떠올라서 한번 붙여보았다. 즐감~

2010년 1월 4일 월요일

Youtube Symphony - Tchaikovsky sym no.4 Tilson Thomas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전세계 젋은이들로 구성하여 미국 카네기홀에서 연주회를 한 적이 있는데 지금 동영상이 바로 그것이다. 유튜브에 가면 1시간 정도 동영상 하나와 1시간 반 정도하는 동영상 이렇게 두 개를 볼 수 있다. 어쨌거나 외인구단에 가까운 신예들이 어떤 사운드를 만들어내는지 보는 것도 참으로 볼거리가 아닌가 한다.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