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유지태와 김하늘이 주연을 맡았던 영화 동감에서 나온 슬픈 향기. 음악은 김광민이 맡았다.
오른손이 좀 바빠지는게 은근히~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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