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올 해가 가기까지 200개를 채울 수 있을지 고민이다. 지금까지 올린게 150개 좀 넘는데 나머지 50개를 어떻게 채울지 고민중이다. 그...레파토리라고 하는 것이 생활속에서 그때그때 떠오르는 것들이 좋을 때가 많지 일부러 시간을 내어서 무엇을 레파토리에 넣을까 고민하면 그 땐 왠지모를 중압감같은게 들어서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래서 쉬엄쉬엄 차기 레파토리들을 하나 둘 생각날때바다 적어두고 있다. 올 해가 가기 전에 녹화라도 다 할 수 있길~~
안녕하세요?
답글삭제youtube 를 기웃거리다가 피아노 치시는 분이 한국분이길래 반갑기도 하고 피아노를 잘치시고 해서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200 곡이라... 와~ 저같은 사람은 엄두도 못내지만
여러곡에 도전하는 것도 좋지만
한 곡이라도 정말 잘 멋있게 제대로 쳐서 듣는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양보다 질이라고나 할까요..
주제넘게 지나가다 글 남깁니다. 용서하세요.
저는 아무래도 질보다 양을 선택한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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