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Gustavo Dudamel 이 지휘봉을 잡고있는 베네쥬엘라의 시몬 볼리비아 청소년 관현악단의 2007년 스위스 루체른에서의 연주이다.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과 패기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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