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8년 6월 13일 금요일
Claude Bolling on piano
클로드 볼링을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쉽지 않았다.............. 클로드 볼링의 음반 Suite for chamber orchestra 의 4악장 aria-animee 의 인트로를 피아노 솔로로 해보았다. 곡의 지휘를 유명한 플루티스트 장 피에르 랑팔이 했다. 4악장만 연주시간이 15분 정도 걸리는 대곡이다. 즐감~
처음 보는 제목인데 무심코 클릭해 들어봤더니 뭔가 개인적인 느낌이 초반엔 바로크같은 분위기로 시작해서 점점 팝스럽게 변하는 거 같기도 하고 ㅎㅎ
답글삭제최근에 하프시코드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바로크를 종종 듣게 되네요.. 근데 아직 귀가 초보인지 G-air 만 십수개 버전을 듣고 있어서 ㅎㅎ 다른 곡들도 점점 듣는데 요즘엔 암스테르담 바로크 오케스트라라는 악단에 관심이 가더군요..
@shim - 2008/06/19 19:32
답글삭제Claude Bolling 이 그래서 크로스오버란 장르에 해당하지요. 위에 제가 연주한 부분은 상당히 클래식한-바하를 듣는 듯하죠-한데 그 이후부분은 상당히 재즈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