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7일 금요일

Reminiscence solo piano


200개가 넘는 편곡 동영상만 올리다가 첨으로 내가 작곡한 곡을 올린다. 아이디가 박토벤인데 남의 것만 계속 올려서야 쓰나~ㅋㅋ 즐감~

댓글 8개:

  1. 드디어 창조물이 올라오네요.

    러브레터풍 영화곡 내지는 자연다큐멘터리 삽입곡 같은 ㅎㅎ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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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him - 2008/06/28 06:46
    틈틈히 습작을 써 둔게 있는게 생각이 나서 한 번 올려봤지요. 듣기는 어렵지 않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거 쓰느라 머리 꽤나 아팠지요~ 쓰는 자의 고통이 읽는 자의 즐거움이라고 말한 이외수 선생의 말이 기억나내요. 패러디 하자면, 작곡하는 사람의 고통이 듣는 자의 행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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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나가던사람2008년 7월 16일 AM 11:25

    우와- 아름다운 곡이네요ㅠㅠ

    작곡도 하시다니,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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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지나가던사람 - 2008/07/16 11:25
    감사합니다~ 창조물도 가끔식은 올려야 이름값이라도 하지 않을까 싶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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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음악를 듣고 나니 왠지 후련해지네요

    너무 감동적인 곡입니다 짝짝짝!(우뢰박수!)

    박토벤님은 저의 피아노 우상이십니다!

    계속 좋은곡 부탁드리고 악보 좀 구했으면 하고

    제 홈페이지에 백뮤직으로 넣었으면 하는데

    구입할 순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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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lightpower - 2009/08/15 11:54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 곡은 저의 자작곡인데... 아직 악보 공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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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냥 자작곡만 집에서 치기 너무 아까운솜씨에요... 정말 너무너무 감동했습니다 노래넘 좋아요 ^^ 잘듣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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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링링 - 2009/08/20 15: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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