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4일 화요일

Dionne Warwick - I'll never love this way again


1979년 노래라고 하는데 멜로디가 아주 매력적이다. 테마 부분을 듣고 Feeeeel 이 강하게 왔다. 조만간 레파토리로 올려야 겠다. 졸린다~~

댓글 2개:

  1. 목소리가 참 따듯한 가수인듯. 인자한 할머니 같아서 ㅋ

    나이 들수록 웬지 이미지가 선거출마해도 될 거 같은 정치스러운 느낌이 드는거 같슴다..신뢰있어보이는 ㅎ 사생활은 뭔가 있던거 같다만 ㅋㅋ

    패티라벨,글래디스나이트와 같이 소울여제 세자매 공연 영상 보니 확실히 휘트니나 머라이어 세대의 디바들하고는 또 차원이 다르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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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him - 2008/06/24 09:32
    휘트니 휴스턴과 사촌인 거 같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고음을 들어보면 휘트니는 힘이 많이 느껴지는데 워윅은 좀 더 부드럽게 올라가는거 같아요. 그래서 이 곡은 한 곡 더 스크랩했지요. 그건 지금 보신 것과는 다른 라이브 버젼인데, 뮤직 비디오보다 더 좋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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