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0일 수요일

Adiemus - Songs of Sanctuary piano take 01


지금은 프로 스펙스가 망했나 모르겠다만, 2000년 정도였던가 TV 광고를 보는데 프로스펙스 광고였다. 수영선수가 막 스타트를 하려는 순간에 배경음악이 깔렸는데, 바로 그 곡이 이 곡이다. 광고도 광고지만 음악이 그 시대로선 참으로 특이하게 인상적이어서 사람들이 곡이 무슨 곡인가 의문을 많이 자아내기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제 그 이후 시간이 제법 흘러서 Adiemus 도 지금 앨범이 6집 정도 나온 거 같은데, 이 곡은 그들의 첫 앨범인,Song of sanctuary 의 첫 트랙이다. 곡은 대부분 Karl Jenkins 가 쓰는 거 같다. 돌이켜 보건데 제일 기억에 남는 건 그들의 첫 18번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곡이 아닐까 한다. 더 잊혀지기 전에 기록도 남길 겸 시도해보았다. 즐감~

 

p.s. 이 버젼은 말 그래도 첫 시도여서 다소 서두르고, 삑사리도 있어서 take 02를 제작하였으니 go to take 02~~!

댓글 3개:

  1. 와~~~정말 잘치세요...근데 이거 어떻게 치신건지..악보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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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a야 - 2009/05/08 16:15
    악보는 없고, 외워서 연주한 겁니다. 한 100번 들으니 외워지더군요~^^ 여기 올린 대부분의 곡들이 그렇게 연주한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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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arkthoven - 2009/05/08 17:45
    아니...그걸 다 외워요..???그 많은 음들을 어떻게 외워요..???말도 않되..

    외우는것보다...그 많은 음들을 캐쳐한다는게 쉬운게 아닌데요..단순한 음이라면 몰라도...3화음..4화음...복잡하게 되어 있을껀데...도대체 음감이 어느정도까지 되시는건지...경이로워~~~~~~~~'미~~파# 솔라솔도미...레레도도레레레파#파#...미미레레도레레..'...이건 제가 기억하고 있는 단순한 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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