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8년 8월 8일 금요일
Bach Messe in b - Dona Nobis Pacem
간만에 바하의 미사가 떠올라서 스크랩해왔다. 중고딩 시절에 음악의 아버지라고도 불렸던 요한 세바스챤 바하의 명곡중 하나인 b 단조 미사의 마지막 곡, Dona Nobis Pacem(주여 우리에게 평안을 내려주소서)인데, 전 곡이 2시간 정도 걸리는데 단 한곡을 뽑는다면 바로 이 곡이 아닐까 한다. 지휘자가 바하 스페셜리스트로 뽑히는 Karl Richter 와 그가 거의 평생 지휘했던 뮌헨 바하 오케스트라와 코러스의 연주이다. 솔로이스트도 정상급으로서 보고 있으면 바로크 합창곡의 엄숙함과 묘미가 그대로 전달되는 듯 하다. DVD 로도 나와 있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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