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8일 금요일

벼랑위의 포뇨 엔딩 피아노 솔로


드디어 벼랑위의 포뇨 엔딩 곡을 올린다. 우리나라에는 12월 18일 개봉으로 예정이던데 일본에선 이미 7월인가 했기에 유튜브에 가니 피아노 솔로 버젼이 여러개가 보였는데 개인적으로 만족할 만한 버젼이 없어서, 늘 그랬듯 내 버젼으로 만들어봤다. 좀 어렵다...듣기는 좋은데 막상 연주하려면 어려운 곡들이 어디 한 둘인가..이 곡도 마찬가지다. 동요스러운 곡이라 맘만 먹으면 심플하게 만드는건 일도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런 건 흔하게 볼 수 있어서 내 버젼을 만들게 되었다. 곡이 템포가 있는 곡이라 왼 손의 쿵짝쿵짝 리듬을 살리는게 핵심인데, 옥타브를 넘는 이유때문에 그리고 템포 때문에 제대로 연주하려면 연습 꽤나 해야 한다. 어쨌거나 즐감~간만에 악보를 만들어서 보고 연주해보니 뭐, 나쁘지 않구먼~

댓글 6개:

  1. 와 원곡보다 이노래가 더 좋은것같아요~_~ 진짜 잘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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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뮤엘 - 2008/12/18 20:33
    감사합니다. 이 곡말고도 포뇨에 나온 음악들이 더 있으니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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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말 잘치셔요~`ㅎㅎ 잘보구듣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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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 - 2010/09/05 17:43
    방문 감사합니다. 와~님. 갑자기 아이스트림 Wa가 먹고 싶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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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멋있습니다. 혹시 악보 보내주실 수 있나요??

    부탁드려요

    잘듣고 갑니다. 메일은 dackjang0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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