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히사이시 조 - 벼랑위의 포뇨 콘서트
일본에선 올해 7월에 개봉한 거 같은데 한국에선 담달에 개봉하는 것 같다. 마침 유튜브에 포뇨 음악을 맡은 히사이시 조가 포뇨 곡으로 자신이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콘서트 동영상이 있어서 스크랩해왔다. 포뇨에 나온 노래 3곡을 메들리로 엮은 거 같은데 곡을 듣는 순간 히사이시의 느낌이 전해졌다. 봐서 이번 주에 3곡 중 한 곡이라도 내 버젼으로 해서 튜브에 올려볼까 생각중이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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