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Paul Mauriat(폴 모리아) - Love is blue solo piano
Paul Mauriat 악단의 버젼으로도 유명한 명곡 Love is blue 를 올린다. 명곡은 시간이 흘러도 그 향기가 여전~한 거 같아서 좋다. 변함이 없으니까~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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