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1일 금요일

역시 한 차례의 바람이었던가...;;

 그 동안 인기 드라마였던 베토벤 바이더스 덕분에 거기 나온 노래 2곡을 내 버젼으로 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거기 올린 것을 여기로 가져와서 올렸는데, 드라마의 인기에 힘잆어 여기 조회수도 상당히 덕을 봤다. 이제 드라마도 끝나고 조용해지니 여기 조회수도 그거 따라서 조용해 지고 있다. 역시 한 때였던가.... 그나마 드라마의 인기에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히 나의 튜브에 접속해주는 미국, 유럽의 네티즌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댓글 2개:

  1. 한때 4천, 5천을 오가던 방문자수는 어데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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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학주니 - 2008/11/24 16:45
    그러게나 말일세. 역시나 드라마의 힘 덕분인 거 같어. 그거 끝나고 나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왔쟎여. 드라마 덕분에 냄비덕을 본 거라고 생각하내. 늘 그랬듯, 진득하게 오래 가는 거 보기 힘든 한국일세...미국과 유럽에 너무 비교된다니께...꾸준히 가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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