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9년 1월 12일 월요일
Time to say Goodbye piano take 02
2009년은 take 02의 해가 되려나 보다. 이전에 만든 것들이 무대 공포증이라도 있는지 빠르게 된 것들이 많았었는데 이제 시간도 제법 지났으니 좀 느긋하게 다시 해보고자 take 02를 만들고 있다. take 01보다 좀 더 느긋하고 좋은 거 같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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