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2일 월요일
Las Vegas 분수쇼와 함께 하는 Time to say goodbye
미국 네바다주 Las Vegas 에 있는 벨라지오 호텔에 있는 분수이다. 10년 전에 미국에 어학연수 갔을 시절, Amtrak 을 타고 미국여행을 하던 중 이곳도 들렀던 기억이 난다. 10년 전에도 역시 이런 분수쇼가 있었다. 여행 당시엔 때가 크리스마스 타임인지라 헨델의 할렐루야와 함께 분수쇼를 본 기억이 난다. 어쨌거나 저런 이벤트가 있는 미국이 부러울 따름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분수쇼를 보면서 느끼는 점 없는가? 자동차 경적소리가 들리던가? 땅넓고 봐야지, 한국은 땅이 좁아서 저런 거 하다가도 길가의 자동차 경적소리에 감상에 방해가 될까봐 걱정이 앞선다.
2009년 1월 12일 월요일
Time to say Goodbye piano take 02
2009년은 take 02의 해가 되려나 보다. 이전에 만든 것들이 무대 공포증이라도 있는지 빠르게 된 것들이 많았었는데 이제 시간도 제법 지났으니 좀 느긋하게 다시 해보고자 take 02를 만들고 있다. take 01보다 좀 더 느긋하고 좋은 거 같다. 즐감~
2008년 2월 14일 목요일
Prayer piano take 01
여러 듀엣 버젼이 있는 곡, Prayer 의 피아노 솔로 버젼. 즐감~
참고로 한 것은 셀린 디온과 안드레아 보첼리의 듀엣이다. 이외에도 셀린 디온과 조슈 그로반, 조슈 그로반과 샬롯 처치의 버젼도 있던데, 피아노로 옮기기엔 왠지 안드레아 보첼리와 셀린 디온의 듀엣이 더 끌렸다~
p.s. 근래에 이 곡의 take 02를 만들어서 올렸으니 비교 감상해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2007년 11월 28일 수요일
Le Tue Parole - Andrea Bocelli
안드레아 보첼리의 앨범, Romanza 에 있는 곡, 왠지 이 곡을 들으면, 가을낙엽에 우수에 젖은 남자의 모습이 떠올려진다~
2007년 11월 5일 월요일
Time to say goodbye piano take 01
안드레아 보첼리와 사라 브라이트만이 뚜엣으로 불러서 유명해 진 곡~take 02를 만들었다. 좀 더 느긋한 템포로 연주하였으니 take 02도 함께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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