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예상치 못한 태클이 1차적으로 감지되었었고(국가 실명제 때문에 한국국적은 유튜브에 비디오를 올리지도 못하고, 코멘트를 적을 수도 없다 누구때문인지는 Korean White House에 물어보면 되고) 2차적으로 감지된 것은 오늘이다. 유튜브의 세팅이 시간이 지나가면서 변화하는데, 태클이 1차적으로 감지된 경우만 해도 국적를 바꿔서 코멘트를 쓰거나, 비디오를 업로드 하는게 간단했다(태클을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런데 오늘부터는 유튜브 세팅이 변화하면서 1차 태클을 벗어나는 그 방법이 먹히지 않으면서 태클의 기능이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제 업로드 400 에서 3개만 남겨둔 상태인데,..느낌이 좋지 않다. 다음 정권에서야 가능하면 어쩌지??? 이 글을 공개해서 되는 건가... 어쩌다 공개 여부까지 고민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 건지...오호통재라~~
저작권법때문에 그런걸까? -.-;
답글삭제@학주니 - 2009/08/16 23:01
답글삭제실명제...랑 그거랑 콤보인 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