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서핑하다가 좋은 게 있길래 이렇게 스크랩해왔다. 말의 속도도 느린 편이라 리스닝 테스트 하는 셈 치고 해석해보기 바란다. 자연은 우리의 자원이 아니라 우리의 가족이다. 우리는 지구의 한 부분일 뿐 우리가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우리가 자연법에 반하게 행동하면, 거기에 대항하여 변화시키려고 한다면, 반드시 실패한다. 자연법은 자비와는 거리가 멀다. 그것만이 유일하니까...하는 부분이 참 맘에 와닿는다. 우리가 지구에 새들고 사는 셈인데 인간의 끝없는 욕망때문에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제멋대로 파괴하고 있는게 지금의 현실임을 생각해보면...고등학교 시절에 국민윤리 시간에 서양철학을 배우면서 장 자크 루소였나..자연으로 돌아가라...하는 문구가 떠오른다. 배경음악도 좋으니 스크롤해서 금방 넘기기 보다 끝까지 보길 바란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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