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제목에서처럼 이 곡의 제목을 모른다. 이 노래를 언제 들었더라..거의 20년 전에 들었다. 곡이 좋아서 듣던 중에 카세트 테잎으로 녹음도 했다. 그래서 다행히 곡의 전체 버젼을 피아노로 연주할 수도 있었는데, 내 래파토리가 3 자리수가 되다보니..그리고 수 백곡을 매일매일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는게 쉽지 않다. 그리고 더 일이 꼬여서 이사하는 중에 녹음된 테잎도 분실해버렸다. 그런 중에 다행히 나의 무의식 영역에서 이 노래가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그래서 기억하는 만큼 연주를 해서 이렇게 올렸다. 플라시도 도밍고가 부르는 노래였다는 건 확실히다 문제는 제목...약간 뮤지칼 같은 느낌도 있고 한데...쩝..혹시나 이 곡의 제목을 아는 이 있다면 알려주면 thank you~~^^
p.s. youtube 에도 이렇게 글을 적었더니 하루 밤 지나서 답글이 달렸다. 이 곡은 뮤지컬 "고야"에 나오는 곡으로 1988년 Maury Yeston 이 플라시도 도밍고를 위하여 작곡한 곡이라 한다. 숨겨진 보석인 듯 하다. 볼거리들 스크랩에도 스크랩했으니 원본을 감상해보길 권한다. 지금 버젼은 내가 기억하는 만큼만 연주한 것이라 100프로 정확하진 않다. 그래서 이 비디오 제목에 take 01 이라고 되어있지 않은가~ 그 뜻은...결국..1하, 아니 2하 생략~! 즐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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