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일 일요일
플라시도 도밍고 - I will paint sounds
1988년 Maury Yeston 이 플라시도 도밍고를 위해 작곡한 곡이라 한다. 뮤지컬 Goya 에 나오는 곡. 즐감~ 이 곡 제목 찾느라 이틀 고생했더니 보람이 있다. 혹시나 이 곡을 제목을 아는 사람이 있는지 내가 등록한 카페에도 내 피아노 버젼(유튜브)을 링크해서 수소문을 했는데 역시나 국내보다는 범위가 확실히 넓은 전세계 네트웍이 더 도움이 되었다. 아무래도 외국곡이고 이 곡이...플라시도 도밍고가 부른 곡인데 그의 특기라고도 할 수 있는 오페라 등에 나오는 곡이 아니라 인기가 좀 밀려서 그런지 ... 글을 적다 보니 이 곡이...나와 비슷한...동족의식이 느껴진다...왜냐고? 비, 주, 류..라는 단어가 생각났더든^^-.- 이 곡도 참 불쌍한 곡이야, 그러니 내가 이렇게 다시 한번 빛을 보라고 글을 적어 올리쟎여? 비주류는 비주류가 챙겨야제~~즐감~!
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Placido Domingo I will paint sounds piano take 01
곡 제목에서처럼 이 곡의 제목을 모른다. 이 노래를 언제 들었더라..거의 20년 전에 들었다. 곡이 좋아서 듣던 중에 카세트 테잎으로 녹음도 했다. 그래서 다행히 곡의 전체 버젼을 피아노로 연주할 수도 있었는데, 내 래파토리가 3 자리수가 되다보니..그리고 수 백곡을 매일매일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는게 쉽지 않다. 그리고 더 일이 꼬여서 이사하는 중에 녹음된 테잎도 분실해버렸다. 그런 중에 다행히 나의 무의식 영역에서 이 노래가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그래서 기억하는 만큼 연주를 해서 이렇게 올렸다. 플라시도 도밍고가 부르는 노래였다는 건 확실히다 문제는 제목...약간 뮤지칼 같은 느낌도 있고 한데...쩝..혹시나 이 곡의 제목을 아는 이 있다면 알려주면 thank you~~^^
p.s. youtube 에도 이렇게 글을 적었더니 하루 밤 지나서 답글이 달렸다. 이 곡은 뮤지컬 "고야"에 나오는 곡으로 1988년 Maury Yeston 이 플라시도 도밍고를 위하여 작곡한 곡이라 한다. 숨겨진 보석인 듯 하다. 볼거리들 스크랩에도 스크랩했으니 원본을 감상해보길 권한다. 지금 버젼은 내가 기억하는 만큼만 연주한 것이라 100프로 정확하진 않다. 그래서 이 비디오 제목에 take 01 이라고 되어있지 않은가~ 그 뜻은...결국..1하, 아니 2하 생략~! 즐감~ -.-
2008년 2월 28일 목요일
Till I loved you - Jennifer Rush & Placido Domingo
뮤지컬 Goya 에 나오는 곡으로 음반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도밍고가 뮤지칼에 나오는 기회가 많지 않고, 그래서 귀한 뮤직비디오라 생각된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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