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8일 토요일

에릭 사티 - 그노시엔느 4번 by Parkthoven

간만에 클래식을 하나 올려본다. 짐노페디로 유명한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그노시엔느 4번이다. 10년 전이었던가....프랑스 클리다가 연주한 에릭 사티 작품집 CD 를 구입해서 듣고 줄곧 괜챦은 곡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한 번 시도해보았다. 원곡보다 약간 짧아진 듯 하다;;; 어쨌거나,즐감~^^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But, still, life is beautiful by Parkthoven

간만에 자작곡 하나 올려본다. 뮤지컬과 smooth jazz 적인 요소를 결합시켜 본 습작이다. 즐감~

2009년 11월 15일 일요일

4,000,363~!

Youtube 조회수 드디어 4백만 돌파~!!ㅎㅎㅎ 꾸준히 관심가져준 월드 네티즌들에 무지 감사한다~!!

감사, Thank you, Xiexie, Arigato, Spacieba, Danke, Merci, Gracias, Grazie, Obrigado, Takk~!!

Al Jarreau - After All piano solo by Parkthoven

Again, I cannot use korean font...damn it~!

 

It's my personal transcription. Enjoy~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행복한 광대들 피아노 솔로 버젼 from 왕의 남자

이 곡은 근래에 종영한 분장실의 강선생님 덕에 더 유명해진 곡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곡은 그다지 길지는 않은데 곡이 이쁘다~~ 다행히 이 버젼 외에 다른 누군가 올린 것도 없고 해서 이렇게 올려본다. 즐감~

2009년 11월 8일 일요일

피아졸라 - Adios Nonino piano solo

피아졸라의 18번 중 하나인 Adios Nonino 피아노 솔로 버젼을 스크랩해왔다. 롱~~버젼인데 피아노 한 대로 연주하는 탱고인데 대단~~히 고급스럽다. 피아노 연주는 Daniel Rivera. 즐감~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Andre Gagnon - Letter to Clara take 02

이전에 올린 take 01보다 좀 더 슬로우~~하게 take 02 를 제작하였다 ㅎㅎ 즐감~

Be my love - Placido Domingo in Japan 1991

이 노래가 있는 카세트 테이프를 고등학교 시절에 구입했다. 음반의 타이틀도 Be my love, EMI 계몽사에서 나온 테잎이었는데 명곡들이 많아서 자주 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DG 에서도 Be my love 라는 제목으로 도밍고의 솔로 음반이 나와서 구입을 했다. 뭐 하나에 꽂힌 건지, 그 노래가 있는 것만으로도 음반을 구입을 했으니 말이다. EMI 에서 나온 음반은 반주가 지금 동영상으로 보는 것과 상당히 유사하고, DG 에서 나온 음반은 반주가 약간 틀린데, 개인적으론 EMI 에서 나온 음반이 조금 더 파퓰러하다고 할 까나..그래서 좀 더 손이 가는 음반이다. 지금 보는 동영상은 제목에서 보듯, 1991년 일본에서의 공연인데 그 당시라면 도밍고가 한창(?^^)일 때라서 아주 만족스러운 노래를 들려준다. 즐감~

Arie Malando: Olé Guapa - 베를린필 목관 5중주

베을린필의 목관 주자들이 개인기를 뽑내고 있다. 5인이 연주하는 탱고, 즐감~!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The Impossible Dream - 엘비스 프레슬리

Rock & Roll 의 황제가 이런 곡도 불렀다니~!! 놀랐다~!! 그래서 이렇게 스크랩해왔다 ㅎㅎ 즐감~

Save your nights for me - 플라시도 도밍고

노래 제목이면서 이 노래가 수록된 앨범의 제목이기도 하다. 발매된 지가 꽤...지난 앨범이긴 한데 멋진 love songs 가 많아서 나름 괜챦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앨범 전체에 실린 곡의 수가 10곡 정도라서 10곡을 다 들어도 40분이 될까 말까 했던 걸로 기억...쩝...50분 초반 정도는 채워줬으면 더 좋아했을 텐데....! 나의 욕심인가?ㅎㅎ 나의 피아노 솔로 버젼도 있으니 비교 감상도 괜챦을 듯 싶다. 즐감~

이현우 - The end

돈 꽤나 썼을 것 같은 뮤직비디오~! 음악보다는 비디오에 더 눈이 가는 뮤직비디오인 듯 하다. 즐감~^^

플라시도 도밍고 - I will paint sounds

1988년 Maury Yeston 이 플라시도 도밍고를 위해 작곡한 곡이라 한다. 뮤지컬 Goya 에 나오는 곡. 즐감~ 이 곡 제목 찾느라 이틀 고생했더니 보람이 있다. 혹시나 이 곡을 제목을 아는 사람이 있는지 내가 등록한 카페에도 내 피아노 버젼(유튜브)을 링크해서 수소문을 했는데 역시나 국내보다는 범위가 확실히 넓은 전세계 네트웍이 더 도움이 되었다. 아무래도 외국곡이고 이 곡이...플라시도 도밍고가 부른 곡인데 그의 특기라고도 할 수 있는 오페라 등에 나오는 곡이 아니라 인기가 좀 밀려서 그런지 ... 글을 적다 보니 이 곡이...나와 비슷한...동족의식이 느껴진다...왜냐고? 비, 주, 류..라는 단어가 생각났더든^^-.- 이 곡도 참 불쌍한 곡이야, 그러니 내가 이렇게 다시 한번 빛을 보라고 글을 적어 올리쟎여? 비주류는 비주류가 챙겨야제~~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