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일 화요일

Youtube의 벽....

오늘 간만에 머라이어 캐리의 Without you 를 유튜브에 업로드 했다. 올리고 나서 그것을 오리지널 버젼을 찾아서 그 비디오의 Response 로 등록하기 위해서 클릭을 했는데, 이런  메시지가 나오더라, 이 비디오는 Sony/columbia 의 저작물인데 너희 나라에선 볼 수 없쥐롱~!! '너희 나라에선'이란 말을 보고 갑자기 욱~하게 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What the hell~!! 그리고 하나 더~! 아일랜드 국적의 유튜브 멤버가 나한테 메시지를 보냈다. 유튜브에서 좀 더 유명세를 얻기 위해서 여기를 가보라고 주소를 남겼다. 혹시 이거 스팸같은 것으로 인도하는 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면서 혹시 제대로 된 건데 내가 겁먹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일단 한 번 클릭을 해보았다. 그런데 역시나~! 다음 컨텐츠는 너희 나라에선 볼 수 없지롱~!! 오늘 박토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굴욕 당하는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한국은 올리지도 못하고 댓글도 못달고 이젠 이런 굴욕까지 당해야 하는 신세가 되었단 말인가.....지도자를 잘 뽑아야 한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이유는 뭘까? OTL OTL  -.-

댓글 3개:

  1. 요즘 뉴스를 보면...지도자를 잘 못 뽑은 대가를 받고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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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a야 - 2010/02/03 12:40
    한숨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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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박토벤 - 2010/02/03 14:01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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