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10년 7월 4일 일요일
바하 미사 in b; Gratias Agimus Tibi - Karl Richter
구글과 유튜브가 ID 문제로 합치니 뭐하니..상태가 이상한 관계로 그동안 구글이나 유튜브나 내 게정에 접속이 불가능해서 당분간 이렇게 볼거리 스크랩이나 업로드해야 할 거 같다. 왜 구글이나 유튜브나 같은 ID로 로그인 하지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다. 어쨌거나 이 곡은 바하 음악의 스페셜리스트라 할 수 있는 칼 리히터와 그의 분신과 같은 뮌헨 바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연주한 바하 미사의 일부분이다. 멋진 음악이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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