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만찬인 거 같아 보이는데 축하무대도 끝이나고 ending credit 이 올라오면서 출연진들과 빌 클린턴이 각각 인사를 하다가 주위 뮤지션들이 아이디어를 내어 클린턴에게, 한 곡조 뽑으시죠~하는 분위기가 조성된 듯 싶다 ㅎㅎ. 저런 이미지가 정치인으로서 상당한 플러스 점수를 얻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클린턴 이후 부시 등장 이후로 지금까지 미국 이미지가 안 좋은 듯 싶어서 왠지 클린턴 시절이 좋았던 시절이 아닌가 싶어서 이렇게 스크랩해왔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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