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1일 토요일

과연 Batman~~!

만화로 시작되었지만 이젠 영화로 더 유명한 배트밴의 과거가 궁금해져서 1시간 이상 되는 작품들을 몇 편 보았는데 역시나~! 괜히 배트맨이 아니었다. 작품성과 구성, 그리고 음악까지 상당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 먼저 본 것이 Batman Beyond : The Return of Joker(2000). 그리고 Batman - Mystery of the Batwoman(2003), Batman Vs. Dracula(2005), 그리고 가장 근래에 나온 Batman ; The Gotham Knight(2008) 인데 각각 구성이 좋고 레벨이 높아서 지금 봐도 멋지다. 근래에 나온 Gotham Knight 는 일본에서 만든 건지 캐릭터가 그동안 보아왔던 것과는 좀 틀리다. 일본스타일이 많이 보여서 미국 캐릭터가 갑자기 일본화 된 듯 해서 다소 갸우뚱해하기도 했다. 그러나 구성 및 작품성은 괜챦았다. 그런데 이런 시도는 한 번이면 적당할 듯. 개인적으론 원래로 돌아가는 것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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