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10년 8월 7일 토요일
Erroll Garner - Misty
개인적으로도 참 좋아하는 곡인데 라이브가 잇어서 이렇게 가져왔다. 연주자의 표정만 봐도 음악에 얼마나 빠져있는지 보이지 않는가? 다소 장난끼 어린 표정을 지으면서 애들립을 연발하는 모습이 아직 살아만 있다면 당장 찾아가서 싸부~~절 제자로 삼아주세요~하고픈 심정이다~^^;; 영어 공부를 먼저 해야 할 지도 모르겠지만서도...;;;;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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