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10년 8월 31일 화요일
Paul Mauriat(폴 모리아) - Love is blue
세월이 흘렀어도 이 곡은 정말 명곡이란 생각이 든다. 나의 자작 편곡 버젼도 Self UCC Pop에 있다. 두 가지 모두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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