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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5일 수요일

12key로 연주하는 쉘부르의 우산 - 미셸 르그랑 2006

1960년대의 뮤지컬 영화, 쉘부르의 우산의 메인 테마를 작곡자인 미셸 르그랑이 12key로 연주하고 있다. 연주 스타일도 다르게 하면서 같이 연주하는 멤버들에겐 스타일이 바뀔땐 말해주면서 정말정말 라이브슬스러운 광경이 아닌가~! 이 동영상은 벨기에에서 2006년 콘서트의 실황의 마지막 엥콜곡이다. 정규 DVD로도 나와있으니 구입하면 좋을 듯 하다. 나는 국내에 들어온 소식을 알고 나서 바로 인터넷으로 주무을 해서 종종 보곤 한다. 1부는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2부에선 지금처럼 밴드와 함께 피아노와 노래를 하고 있다. 100분 정도의 연주시간(1,2부 각각 50분 정도)이니 화질 및 음질은 걱정할 것도 없으니 품절되기 전에 얼른 구입하기를 강추한다ㅎㅎ 어쨌거나 즐감~ 

2010년 7월 10일 토요일

Michel Legrand - The windmills of your mind 2006 solo(piano & vocal)

제목처럼 2006년에 있었던 공연인 듯 하고 그가 직접 피아노와 솔로를 하고 있다. 곡이 워낙 명곡이라 영어버젼도 있는데 르그랑이 직접 건반과 노래를 함께 하니 분위기가 아주 프랑스적이라고 하면 좀 이상한 표현일지 몰라도 한 분위기 하는건 맞지 않나....싶다 ㅎㅎ. 즐감~

 

p.s. 칠순을 넘긴 거장의 정열에 박수를 보낸다. Bravo~!!!

2008년 11월 24일 월요일

John Williams Boston pops with Michel Legrand-Yentl medley

바바라 스트라이샌드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Yentl(한국어 제목으로 아담이 된 이브)의 주제곡 메들리를 스크랩해왔다. 음악을 프랑스의 엔니오 모니코네에 비유할 수 있는 미셸 르그랑이 맡았는데 동영상에선 피아노 솔로로 협연을 하고 있다. 게다가 지휘는 미국을 대표하는 영화음악 작곡가 존 윌리엄스와 그가 이끌어온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의 연주. 이런 이벤트는 보기 힘들다. 우리나라에선 그다지 인기를 끌었던 가는 모르겠다. 음악이 상당히 뮤지컬 적이면서 들으면 들을 수록 머리에 잘 들어온다. 참고로 미셸 르그랑이 지금 곡을 15분짜리 곡으로 길게 한 버젼의 곡이 DVD 로 출시되었다. 2005년 벨기에에서 Flemish Radio Orchestra를 지휘하면서 피아노를 함께 한 영상물인데 알라딘에서 한 달 전에 구입해서 봤는데 15분 짜리 롱버젼은 협연을 피아노가 아닌 하프로 하였는데, 피아노와는 다른 하프의 멋을 잘 살리면서도 하프의 재즈적인 프레이즈를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귀중한 동영상이었다. 어쨌거나 지금 보이는 동영상도 귀중~한 자료이니 즐감하시라~~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Windmills of your mind piano solo


Michel Legrand 의 명곡 the windmills of your mind 피아노 솔로 버젼을 올린다. 영화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의 주제곡으로도 사용되었다. 1999년에 나온 영화. 프어스 브로스넌, 르네 루소 주연. 말이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지, 결국 007 어페어나 다름 없었더라는...그래도 그거 멋있어서 OST 도 구입했었다. 음악이 꽤 좋았다. 지금 올린 곡을 Sting의  재즈 버젼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게 무엇보다 좋았다. 알고보니 음악을 담당한 사람도 상당히 유명하더라. 그 사람의 18번이 뭐냐하믄, 록키~~빠바밤~~빠바밤~~ㅋㅋ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었쓰~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