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포뇨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포뇨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8년 12월 4일 목요일

엄마의 사랑 from 벼랑위의 포뇨 피아노 솔로


이번 달에 개봉 예정인 하야오 미야자키의 벼랑위의 포뇨에 나오는 음악이다. 올해 8월초에 일본 무도관에서 있었던, 하야오 미야자키-히사이시 조 for 25 years 기념 콘서트에서도 나온적 있는 곡인데, 합창으로 나온 곡이었다. 콘서트에서 분량이 얼마되지 않아서 피아노로 연주할 때 반복연주를 해보았다. 곡이 괜챦아서 반복하기를 잘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합창을 피아노로 옮긴 것이라 각각의 성부를 피아노로 가능한 많이 반영하려고 머리를 굴려서 연주를 한 것이라는 걸 말하고 싶다. 그러면, 즐감~~^^

p.s. 그러고 보니 이번에 올린게 블로그 카테고리의 Self UCC 영화음악의 100번째를 장식하는 의미있는 곡이다. 한 카테고리에 100개를 채우고야 말았다~!! 과연 다음 100개를 채우게 될 카테고리는 어떤 종목이 될 지~~!!

2008년 11월 28일 금요일

벼랑위의 포뇨 엔딩 피아노 솔로


드디어 벼랑위의 포뇨 엔딩 곡을 올린다. 우리나라에는 12월 18일 개봉으로 예정이던데 일본에선 이미 7월인가 했기에 유튜브에 가니 피아노 솔로 버젼이 여러개가 보였는데 개인적으로 만족할 만한 버젼이 없어서, 늘 그랬듯 내 버젼으로 만들어봤다. 좀 어렵다...듣기는 좋은데 막상 연주하려면 어려운 곡들이 어디 한 둘인가..이 곡도 마찬가지다. 동요스러운 곡이라 맘만 먹으면 심플하게 만드는건 일도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런 건 흔하게 볼 수 있어서 내 버젼을 만들게 되었다. 곡이 템포가 있는 곡이라 왼 손의 쿵짝쿵짝 리듬을 살리는게 핵심인데, 옥타브를 넘는 이유때문에 그리고 템포 때문에 제대로 연주하려면 연습 꽤나 해야 한다. 어쨌거나 즐감~간만에 악보를 만들어서 보고 연주해보니 뭐, 나쁘지 않구먼~